OFFICIAL BENEFIT FINDER

몰라서 놓친 혜택,
받을칸이 먼저 찾습니다.

정부24의 전국 공공서비스를 한곳에 모았습니다. 청년정책부터 주거·취업·교육·생활 지원까지 내 조건으로 좁혀보세요.

10,500 유효·기간확인 1,736 청년 우선 20 14일 내 마감
LIVE OFFICIAL DATA

청년 우선 혜택

151건 · 2026.10.18 04:43 확인

정부24 공식혜택전국상시

고교학비 지원

교육부 · 교육

저소득층 가정 초중고 자녀에 대한 고교 학비(입학금, 수업료, 학교운영지원비) 지원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전국기간 원문확인

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

교육부 · 교육

저소득층 중·고생에게 대학까지 매월 장학금 바우처 지급,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지원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전국기간 원문확인

인재양성 장학금 지원

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· 교육

함평군 출신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인재양성 장학금 지원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전국기간 원문확인

저소득계층 자녀지원

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· 교육

저소득 초·중·고교 학생을 위해 신입생 책가방 구입, 수학여행비 지원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전국기간 원문확인

저소득층 기저귀·조제분유 지원

보건복지부 · 교육

저소득층 대상으로 기저귀, 조제분유 구매비용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제공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세종기간 원문확인

모범(대학생) 장학금

재단법인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· 교육

세종시 거주 저소득 대학생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(1인당 100만원)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전국기간 원문확인

오산교육재단 장학금

재단법인오산교육재단 · 교육

오산시 중·고등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 장학금 지원(학업지원금, 등록금, 기숙사비)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경북상시

저소득주민자녀장학금지급

경상북도 · 교육

저소득주민자녀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 지급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경북상시

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금 지원

경상북도 고령군 · 교육

저소득주민자녀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 지급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전국상시

자녀학습서비스 지원

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· 교육

- 자녀학습(독서코칭, 숙제지도, 발표 토론 지도 등) 및 생활 서비스 제공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정부24 공식혜택경기상시

어린이집 입학준비금(현장학습비 등) 지원

경기도 오산시 · 교육

○ 법정저소득층 및 관내 영유아에게 입학준비금 지원

남성여성중위소득 0~50%
HOW TO USE

정부지원금, 이 순서로 확인하세요

먼저 거주지역과 필요한 분야로 범위를 줄이고, 상세 페이지에서 대상·선정기준·신청기간을 확인한 뒤 공식 원문에서 최종 신청하면 됩니다.

  1. 지역과 분야로 검색전국 혜택은 지역을 선택해도 함께 표시됩니다. 월세·취업·교육처럼 필요한 단어를 한 개만 넣어보세요.
  2. 대상과 마감일 확인나이·소득·가구·재산 기준은 서로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. ‘가능성 높음’도 최종 선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
  3. 공식 원문에서 신청예산 소진, 추가 서류, 지역별 예외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 소관기관 원문과 연락처를 다시 확인하세요.

상시라고 쓰여 있으면 언제든 신청할 수 있나요?

상시 접수라도 예산이 먼저 소진되거나 기관 일정에 따라 중단될 수 있습니다. 상세 페이지의 원문 링크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.

진단 결과가 곧 수급 자격인가요?

아닙니다. 진단은 입력한 나이·지역·활동상태 등을 이용한 1차 선별입니다. 최종 자격과 지급 여부는 담당 기관이 서류를 심사해 결정합니다.

검색 결과가 너무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?

40초 진단을 먼저 한 뒤 ‘내 진단조건으로’를 누르거나, 마감 임박·최근 수정 필터를 함께 사용하세요.

공식 원문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
받을칸은 공개된 조건으로 가능성을 좁혀주는 민간 정보 서비스입니다. 실제 대상 여부와 지급 결정은 각 소관기관이 판단합니다.